[Google Desktop] 편리한 구글 사이드바 :: 2007/10/07 19:41
비스타의 사이드바는 멋있긴 하지만 다소 유용성이 떨어지는 면이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구글의 데스크탑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이 제가 사용하는 환경을 캡춰한 것입니다.
비스타의 그것보다 구글의 사이드바가 더 유용하고 편리한듯합니다.
사이드바를 사용하기위해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했다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가젯의 구성면에서 MS보다 구글의 것들이 더 맘에 듭니다. XP사용자라면 망설일필요도 없겠지만요..
제가 사용하는 가젯은 구글캘린더와 To-Do, 메모장,RSS리더기, 구글데스크탑검색등입니다.
구글데스크탑 사이트: http://desktop.google.com/
한글버전을 설치한후 가젯을 찾을때 영문에서 찾으면 엄청 많은 가젯을 볼수있습니다.
영문버전이 버전자체가 높아서 설치해서 사용해보았더니 한글입력등에서 불편함이있어서
다시 한글로 돌아오기도 했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제 구글사이드바를 캡춰한 것입니다.요즘 환절기여서인지 날씨는 계속 체크해야할듯합니다. ^^ 지역설정을 하면 날씨와 기온이 나옵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가젯설정을 하셔서 구글계정을 입력해두면 구글캘린더,할일,메모장,RSS리더기등의설정이
구글계정에 정보가 입력되어서 나중에 다른 PC에 설치해도 해당 정보를 끌고올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그림에서 보이는 RSS리더를 읽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림1)
비스타의 사이드바 보다 훨씬 편리한 모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구글캘린더를 아웃룩의 일정과 싱크하여 효율을 높였습니다. (그림2)
gsyncit 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무료는 아니구요.. 9.9 $인가 되는데
다이어리 한권 산다고 생각하고 결재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이로서 아웃룩일정을 어디서나 접속하는게 가능해진거죠... 구글캘린더의 기능은 막강합니다.
아웃룩과 비교해서도 빠지지않죠... ^^
하지만 반드시 온라인에서 사용해야하니까.. 불편할수있습니다.
오프라인일땐 아웃룩 일정으로 온라인일땐 구글캘린더로... 편리하게 사용합니다.
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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