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2009/07/16 23:49
  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 갔더랬습니다.  한달 쯤 전이었네요..    교회 고등부 교사모임에서 갔는데   가자마자  자리잡고 삼겹살부터 구워먹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  주로 제가 사진을 찍어 주다 보니   유일하게  제가 찍힌 사진이 딱 하나 나왔답니다. 다행히...  ^^     날이 좋아서  선그라스를 미리 준비해갔었네요..  역시 바닷가에선 선글라스를 써주어야  제맛인듯 합니다. ㅋㅋ    제 블로그에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도  참 오랫만인 듯 하네요.. ^^   

▶ 십리포 해수욕장 소개 페이지: http://100.naver.com/100.nhn?docid=75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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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 간  고등부 목사님 (우측에서 두번째 분) 과  교사들입니다. 저는 찍어주느라  빠졌습니다.  ㅠㅠ    썰물때 개펄(?) 나가서 찍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작은 게들과 집게들이  정말 많더군요..   바구니까지 챙겨 와서  조개 잡으시는 분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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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밀려나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더군요..  물론 다시 밀려들어올때도  그랬구요.. 오랫만에  바닷가에 가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너무 당연한 소리죠..ㅋㅋ  사실 마음은   모래사장이 있는 맑은 해안가에 가서 수영도 하고 싶었었는데 말이죠.. 그건 다음기회에.. ㅋ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바다를 바라보면 뭔가 후련하고  탁 트이는 느낌이 한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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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우키 MyLife/Diary

2009/07/16 23:49 2009/07/16 23:49

바쁜 한주... 수영, 중국어, MS Sql2005

2008/02/22 12:24

수영을 시작한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 갑니다.
월,수,금  아침 6시면  저는  신풍역 근처의 구민체육센타 수영장으로 갑니다.
왕초보반에 들어가서 유아풀에서 슬라이딩 연습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배영을 배우고 있죠
사실 자유형도 그렇게 좋은 자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2달여 수영을 하는동안 무릎이 많이 좋아져서  놀라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수영을 권했지만 비싸기도 하고 시간도 그렇고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다친지 3-4달이 되어도 호전될 기미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수영장을 다니게 된것입니다.
2달여 동안 무릎이 많이 좋아졌고 체중도 2kg정도 빠졌습니다. 
78.5kg에서 지금은 76.2kg이구요..  올해말까지 계속 수영을 지속할 생각이구요
2008년 12월의  목표체중은 69kg 입니다.  가능할거라 믿고 끝까지 하려고합니다.

화,목 아침은 회사에 7시까지 도착해서 중국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대교의 차이홍중국어 코스인데 회사에서 60% 금액을 보조해주어서 조금 부담을 덜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역시 왕초보 반으로 시작했는데
중국어 교재에 한자가 하나도 없더군요.. 왕초보라서  성조와 음운익히는 것이 중점인 탓이죠.. ^^
역시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지원을 언제까지 해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2008년 한해동안은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대화는 할수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번주는 저녁에도 많이 바빴답니다.  MS 영업담당직원이 무료교육을 소개해주어서 교육을 받았거든요
과정명은 중급 관리자를 위한 SQL Server 2005 완벽활용이었죠..   ^^
데이타베이스의 관리와 보안고려사항을 스터디하기위해서 한주동안의 저녁시간을 투자했답니다.
역시나 MS virtual PC환경에서 Lab이 진행되었습니다. virtual Lab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된듯싶습니다.
예전에 MCSE공부할때  MS SQL2000 과목을 두개과목을 pass해서 MCDBA인증을 얻긴했었는데
그뒤로 DB관련일을 하지 않아서 기억이 희미해지고있었는데 다시금 내공을 올릴 기회로 삼았습니다.
교재도 엄청 두껍더군요..  ^^

과정: 중급 관리자를 위한 SQL Server 2005 완벽활용
일정: 2 18~22 [19 ~ 22시 금요일은 18시부터] (오늘까지... ^^)
장소: 웹타임교육센터
교재: Cource2780: Maintaining a Microsoft SQL Server 2005 Database
교육내용: 

◎ 1일차 데이터베이스 파일 구축 및 관리
- 데이터베이스 구축 계획
- 데이터베이스 생성
- 데이터베이스 관리
- SQL Server 2005 백업 및 복구
- 백업 전략 수립
- 사용자 데이터베이스 백업
- 사용자 데이터베이스 복원
-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복원
- 데이터베이스 스냅샷을 이용한 복원
-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복원

◎ 2일차 SQL Server 2005 보안 관리
- SQL 서버 보안 소개
- 서버 영역 보호
- 데이터베이스 영역 보호
- SQL 서버의 키와 인증서

◎ 3일차 서버 모니터링(Monitoring SQL Server)
- 시스템 모니터 사용
- SQL 서버 프로필러 사용
- DDL 트리거 사용
- 이벤트 알림 사용

데이터 전송(Transferring Data)
- 데이터 전송 소개
- SSIS 소개
- SSIS 이용하기
- SSIS의 기능

◎ 4일차 서버 운영 업무 자동화
- SQL 서버 에이전트 설정
- 작업과 운영자 생성
- 경고 생성
- 다중 서버 관리
- SQL 서버 에이전트 보안

◎ 5일차 복제(Implementing Replication)
- 복제 소개
- 복제 구현
- 시나리오 별 복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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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20

우키 MyLife/Diary

2008/02/22 12:24 2008/02/22 12:24
  1. 푸하하하..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웃어서. ㅋㅋ 저기.. 혹시 신길동 사시나요? 흠.. 이런곳에서 동민을 만나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라며 신나게 웃어보았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모두 축복받은?? 신길동에 모여사는듯.하하
    전 여의도에서 여러 건물과 여러 회사들의 네트워크 보안통신을 주로 담담하고있는 28살 젊고 철모르는 SE라고 해야 할까요?ㅋㅋ
    우키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관심도가 서로 비슷한면을 달리는구나 하며 여러번 놀라는데 오늘도 역시나가 거시기 하네요ㅋㅋ
    요즘 VMware ESX서버를 통한 슈퍼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하는중인데 저도 SQL에서 여러가지 막히는 부분이 있어 많은 질의와 응답을 얻어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우키님의 블로그에서 받겠군요.. ^^ 그럼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리겟습니다. 어린아이 맡기는 심정으로..
    이렇게 가다보면 우키님과 언젠가처럼 세미나 장소에서 마주칠날이 또 있겠군요. 그럼 다시만날 날의 멋진 포스를 기대하며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네시길 바라겠습니다.~

  2. 동민이라니 반갑네요.. ^^
    신길동은 교통이 좋은 편이죠.. 어디든 쉽게 갈수있으니깐..
    사실 블로거중에 많은 분들이 IT에 종사하고있으니
    블로그들을 방문하다 보면 공감가는 글들을 많이 만나곤합니다.
    어쨋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Navi님의 홈페이지는 href 코드가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군요
    문구도 재미있고 ㅋㅋ

  3. Blog Icon
    박종성

    다리 다친것 나아졌다닌 다행입니다 전 우키님의 참을성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화가나실때는 어떻게 참으시는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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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월8일 CISA시험 보러가요

2007/12/03 14:18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 활동이 매우 뜸한것은 .... CISA시험준비 때문입니다.
반년동안 준비해왔는데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 시험보러 갑니다.
최근에 소개하고싶은 프로그램들이 몇개있었지만 미루고있답니다. ^^ 

CISSP를 6월경에 취득했었는데   CISA는 CISSP와 많이 다르더군요...
CISSP가 IT관리자가 자사의 IT자원을 잘 보호하려는데 포커싱되어있다면
CISA는 투자자입장에서 사업목표에 부합하게 IT자원을 보호하려는데 포커싱되어있습니다.
시험문제도 더 어려운 편이고  공부하는데도 더 난해함을 느꼈답니다.

이번주 토요일 오후에 연세대 종합관(종합교실단)에서 시험이 있답니다.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시험이 진행되구요.. 입실은 1시에 해야하더군요
따로 화장실 가는 시간이 정해져있지않아서  한교실에 한명씩만 순번을 정해서 화장실을 갈수있죠
CISSP의 경우 화장실을 들어갈때 입구에서 이름까지 적고 들어갔더랬습니다.

필수지참물은 ISACA협회에서 받은 Admission Ticket과 신분증, 시험용 HB연필, 지우개, 시계입니다.
물론 시험장은 잘 확인해서 가야합니다. 덕성여대 종로캠퍼스에서도 시험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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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3:9

우키 MyLife/Diary

2007/12/03 14:18 2007/12/03 14:18
  1. 준비하신 것 이상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 Blog Icon
    Observer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3. Blog Icon
    이현석

    부럽습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4. Blog Icon
    뚱과장

    준비하심만큼 좋은 결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5. Blog Icon
    요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6. ㅎㅎ 꼭 붙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7. Blog Icon
    Navi

    멋지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8. 요며칠간 컴터를 멀리하고 지냈습니다. 오늘 보니 많은 분들이 응원의 글을 남겨주셨네요
    모두들.. 감사.. ^^
    4시간동안의 시험시간이었는데 CISSP는 답이 명확한게 대부분이었던것에 비해서
    CISA는 딱히 전혀모르는것은 별로 없는데 너무 비슷비슷 혼동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외워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더군요.. IS감사인의 입장에서서 풀어야만 하는 그런 문제투성이었습니다.
    사실상 많은 부분 추리가 필요했답니다. ㅠㅠ
    제생각이 IS감사인의 생각과 일치하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라이지움의 예상문제적중률은 CISSP엔 상당했는데 CISA에선 좀 미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시험보는 클라스에서 3번째로 답안을 제출하고 나왔는데 3시간쯤 되었었습니다.
    다들 고르느라 고민스러운 모습이더군요... 거참...
    CISSP때는 일찍 나가는사람도 많았는데 CISA는 고민하게하는 시험인듯합니다.
    결과를 받아봐야 알것 같습니다. CISSP땐 자신을 했었는데 이번엔 자신하긴 힘들듯합니다.
    반년동안 매달렸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야할텐데... ㅋㅋ
    어쨋든 마음은 홀가분 합니다. 이제 미뤄놓았던것들을 하나씩 해야겠네요...

  9. Blog Icon
    Observer

    현실에 안주하는 이들이 많은걸 생각하면 시험에 응시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결과 알려졌음 하고요, 연말연시 분위기가 슬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한해 수고많으셨고 새해에도 더 좋은소식과 유틸소개 부탁드립니다.

    옵저버 드림.

  10. cisa 관련 포스팅 검색하다가 잠시 들렀다 갑니다.
    시험 잘 보셨길 바랄께요.
    저도 cissp와 cisa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위 포스트를 보니 cissp가 더 쉬운것 같아 보이네요.
    혹시 위 자격증 관련 포스팅 계획은 없으신가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광고가 다반사라 제대로 된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

[CISSP] 6월2일자 시험 Pass하다

2007/06/21 10:18

2006년 6월 2일 CISSP Examination을 치렀는데  일주일이면 온다던 메일이 늦어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합격메일을 받았습니다.
congratulations 란  문구를 보자 마음이 놓이더군요...
메일제목에 Congratulation이라고 들어갈줄 알았는데 메일을 열고나서야... 안심
물론 시험볼때 충분히 합격선에 포함될거라고 예상하긴 했지만요...
라이지움 강사가  20문제만 풀어보면 합격여부를 예상할수있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하지만 메일이 늦어지자  점점 불안한 마음이 찾아왔더랬는데....
이젠 안심이군요..
합격메일 받지도 않았는데  어제 CISA 과정까지 등록했거든요...
12월에 CISA시험을 볼 계획입니다.
CISA는 CISSP에서 배웠던 내용이 다시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좀더 수월할듯합니다.
하지만 '감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접근해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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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38:3

우키 MyLife/Diary

2007/06/21 10:18 2007/06/21 10:18
  1. 축하드립니다. 공부 열심히 하셨군요. ^_^
    CISA도 분명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2. 감사합니다. 뭐 학원까지 다녔는데...
    잘 봐야죠...^^ 학원비/수험비 합하면.. 100만원이 넘게 들어갔으니
    이미 관련업무를 하고있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업무에 적용할 부분을 부지런히 찾고 반영하려고합니다. ^^

  3. 오우 정말 ㅊㅋ 드립니다.
    보안 전문가 이시군요 ^^
    국제 공인자격증 모두 비싸죠....
    전 MCP 하나 있는데... (사실 이건 회사가 MS 공인 채널이라.. 뭐 오픈북으로 -0- 쉿 비밀입니다.)

  4. MCP시군요.. 저두 2002년에 MCSE,MCDBA를 땄었죠.. 윈도우2000 트랙이었는데.. 2003버전으로는 업그레이드안하고있네요..^^ 당시에 CCNA도 함께 취득했었더랬죠.. 돈이 많이 들었다는...ㅠㅠ
    하지만 그때 공부로 지금까지 잘 버티고있다는.. ㅋㅋ
    업그레이드를 위해 보안관련자격증을 공부하는 중이랍니다. 또 한걸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요.. "준비하는 자에게 문은 열린다"라고 생각하니까요...

  5. Blog Icon
    james.park

    congratulation!!! ^^ 스펠이맞나>? 위쪽 컨닝좀하고 요 --" 퍽!!
    제가 알기론 상당히 열심히 하셨다고 들었는데 축하드립니다
    12월시험도 긴장늦추지말고 화이팅하세요 아자!! (*^^*):

  6. 감사... ^^ 전문가의 길은 멀고 험하니깐.. 분발해야겠습니다.

DSLR 초보되기 대작전 chapter 1

2006/08/20 09:23

아내가 좋은 디카를 사자고 합니다.  쇼핑몰에 관심이 있어서 준비차원에서 말이죠...
상품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올리고싶은 영향이겠죠..   사자고하다니...
사실 전 오토로 찍는 디카외엔 사진을 찍어본적이 없답니다.
디카를 가지고 찍다보면 찍고싶은것을 찍을수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니콘의 쿨픽스2500을 사용하는데 시동시간도 오래걸리고 반셔터후 실제로 사진찍는것은 매우 느리죠
실내나  어두워지는 바깥에서는 쿨이오는 정말  저를 어렵게합니다. ㅠㅠ

카메라에 담고싶은 그림이 있지만  자동카메라는 그것을 허락하지않습니다.
그것을 담을수있기를 바라고있답니다.   잘찍힌 사진들을 보면 정말 부럽답니다.
첨엔 하이앤드급의 디카를 사려고 찾고있었는데  요즘은 DSLR 가격이 많이 내려서.. 
차라리 DSLR로 가기위해 인터넷사이트들을 뒤지고있답니다. 
http://www.slrclub.com/  여기가 좋더군여...  (회원가입해야 볼수있더군요.. ㅠㅠ)
니콘의 D50과 캐논의 350D가 눈의 띄이더군여..   가격적인 요인이 크답니다. ....

DSLR이 잘 찍을수있는 카메라이긴하지만 그것은 찍는 사람의 능력에 달린것이어서
과연 아내가 이 카메라를 소화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크기와 무게도 걸리구요..)
뭐  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구요...  사진찍는것을 좋아하긴하지만 잘 찍는것은 아니어서.....
아직은 제가 DSLR에 대해 아는것이 많지않아서  구입하기를 잠시 유보하고 먼저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DSLR에 대한 정보를 찾으면 찾을수록 마음이 어려워져서..  
렌즈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필요하고..  알아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ㅠㅠ
dslr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하나 만났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군여...
DSLR 입문 유저를 위한 지침서 Ver 1.5
dslr클럽에서 활약하시는 마루토스님의 글이랍니다.

어쨋든 ...  사진이라는 것은 빛을 담는것인데  어떻게 빛을 담느냐에 따라  감동을 주기도 하더군요
저는 멋진 빛그림을 남기고싶습니다.  어렸을때 한때 화가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사진이라는 것은 필름(혹은 파일)에 그림을 그리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사진은 참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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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5

우키 MyLife/Diary

2006/08/20 09:23 2006/08/20 09:23
  1. Blog Icon
    우키

    DSLR도입은 미루기로 했습니다. 디카는 하나만쓸것이고 아내도 많이 사용해야해서
    하이앤드로 가기로 했습니다. 나중을 기약하기로 했답니다. ㅠㅠ

  2. Blog Icon
    우키

    직접 남대문등지를 돌아다녀보니 하이앤드는 매장에 드물더군여.. 찾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반증이죠.. 최종적으로 DSLR로 다시 추진하게되었구요.. 캐논의 350D모델로 구매했습니다. ^^ 번들렌즈만 더 구매했답니다.

  3. DSLR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좋은 추억사진 많이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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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키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사진이 잘 찍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답니다.
    아직 내공이없지만 시간이 좀 가면.. 멋진 사진많이 찍을수있겠죠? ㅋㅋ
    번들렌즈만 있지만 일단 이것으로 내공을 쌓아가렵니다.
    점팔이는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좀더 버텨보렵니다.

  5.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Nexio Xp-30] PDA에서도 키보드,마우스로 자유롭게 입력한다

2006/05/10 18:18
Nexio XP-30 입니다. 요즘 UMPC가 주목받고있기는 하지만  휴대성을 이야기하기에
아직도 먼 이야기처럼 들리고있죠.. 생각보다 많이 크다는 것이죠..
무게도 1kg에 다다르고.. 크기도 넘 크구요.. 실망하는 분이 많더군여
Nexio XP-40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있었는데  삼성에서 개발중단하는 바람에...
Nexio의 마지막 시리즈는 Nexio-30이 되게 되었네요...

넥시오에 타거스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엔 보이지않지만  vga어댑터를 이용하면 일반 모니터에도 화면 출력이 가능하죠
마치 컴터같은 착각이 들 정도랍니다....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액정: 5인치 액정800*480 의 해상도
CPU: Intel PXA255 400MHz
메모리: flash롬 64M, 128메가 SDram
통신모듈: wireless 802.11b (11M)
OS: 한글 CE.NET 4.1
중량: 250g
저장인터페이스: CF type card (현재 1G)
입력인터페이스: usb port (usb허브이용해서 키보드,마우스등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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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로새서 1:29

우키 MyLife/Diary

2006/05/10 18:18 2006/05/10 18:18
  1. 넥쇼 155 SD슬롯 개조한다고 씨름했던 기억이...

    XP시리즈...그땐 넘 비쌌어요..ㅠ.ㅠ

    USB...정말..감동이었죠...ㅠ.ㅠ

    역쉬 최강삼성...ㅋ

  2. Blog Icon
    우키

    CPU가 좀더 빨라지면 좋을텐데요...^^ XP40이 아쉬운 순간입니다.

새로 사용하게된 VAIO PCG-V505L 노트북

2006/03/30 20:18

회사에서 그동안 사용하던 Presario P900VAIO PCG-V505L로 바꾸었습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한 고참직원이 쓰던것인데..  키보드부분이 잘 작동하지않아서..
사용되지않고있던 것을  가져와 새로운 마음으로 XP SP2 english로 설치했답니다.
CDrom도 고장나서..  OS설치도 불가능한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어떤 난해한 야생마 노트북도 제손에 들어오면 명마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래 사진처럼 연결해서 잘 사용중이랍니다. 

사양은 요즘 노트북과는 비교하긴 그렇지만 업무용으로 쓰기에 좋답니다.
디자인하면.. VAIO니깐..  모양 나더군요..^^

CPU: 모바일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 1.80 GHz-M
RAM: 512 DDR SDRAM
Video: ATI MOBILITY™ RADEON™
LCD: 12.1' XGA(1024x768) TFT 컬러 디스플레이
Wireless: 통합 무선랜 IEEE802.11b
Size : 277*33.5*242.4 mm
Weigth: 약 1.99 kg(기본 배터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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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12

우키 MyLife/Diary

2006/03/30 20:18 2006/03/30 20:18

새로운 핸폰 KTF X6000 샷

2006/01/19 19:53
사실 최신과는 거리가 있는 출시1년쯤 되는 폰인데요...
아직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기종입니다.
지난주 12만원에 신규/무약정/요금제free으로 개통했습니다.
그동안 X-301 포즈를 사용해왔는데.. 전화기능이 미약하다보니
전화안받는다는 원성을 받던 끝에 새로이 마련했습니다.
니콘 쿨픽스2500로 몇장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쿨이오라고 불리는 디카인데.. 200만화소가 한계지만 아직도 쓸만합니다.

X-6000은 멀티기능폰이라할수있는데.. 200만화소의 카메라가 강점이죠..
특히 매우선명한 액정이 눈에 띕니다. QVGA라고 하더군요
MP3기능도 가지고있구요..(요즘은 mp3안되는기종이 거의없다는...)
MiniSD카드사용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랍니다....
심플하면서 깔끔한 은색의 외관을 가지고있어서 맘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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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1~2

우키 MyLife/Diary

2006/01/19 19:53 2006/01/19 19:53
  1. 글 잘보고 있다가 저랑 같은 핸드폰 사용하신다고 하기에..
    그냥 괜시리 친한척 한번 해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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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미

    처음들어와보는데사고싶은폰이딱있네요..
    혹시저폰어디서사셨나요?
    저폰아직도팔까요?
    어디서사셨는지좀가르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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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키

    집근처 시장을 지나다가 우연히 산것이라서.... ^^
    요즘은 훨씬 좋은 것들이 많아서.. 여자분이라면 크기때문에
    권해드리는 것은 그러네요... 좀 두껍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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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미

    친구가그폰들고있어서많이만져봤거든요 ^^
    가격면에서나뭐여러면에서제일적합한거같아서요..
    사셨던대리점에아직도있을까요? ㅠㅠ
    이폰이단종된지오래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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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키

    저두 산지 오래된데다 구매한곳도 시장입구에서 행사하는 데라서 구매처는 모르겠네요
    옥션에서 보니깐.. 올라온것이 있는것 같던데.. 참고하세요

  6. 옥션이나 지마켓 같은 곳에 그나마 남아있긴 합니다. 체크해 보세요 :)

  7. ^^ 많지는 않지만 이따금 나오죠.. 카메라가 쓸만하답니다... 4Sad님 블로그에 가봤는데 군생활중인듯하군요.. 건강히 마치시길...

  8. 우수한 디자인!!

  9. 나는 배웠다 매우…

X6000으로 저녁에 찍은 사진들

2006/01/17 23:32
저녁 퇴근하는 길에 X6000을 꺼내어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폰카치곤 화질이 좋은 편이더군요...

집근처의 작은 공원에서 한컷.. 가로등불빛이 좋아보이더군요...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 세워진 자전거입니다. 어스름한 불빛아래 홀로 남은 자전거...

집앞에서 찍은 야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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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 15~23

우키 MyLife/Diary

2006/01/17 23:32 2006/01/17 23:32
  1. 나는 배웠다 매우…

X6000으로 나의 일터 스크린샷

2006/01/16 19:43
항상 어수선한것 같아서.. 조금 정리한 후 한컷...
새로 구매한 X6000으로 찍었습니다. 일명 혜교폰이라고 하더군요..
디카기능을 강화한 멀티기능의 핸펀인데요.. 신규말고는 어떤 제한도 없이
1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액정의 해상도는 정말 좋더군요.. 훌륭합니다.
200만화소라는데... 실내에선 생각보다 깨끗하게 안나옵니다.
뭐 폰카니깐.. 이해해야죠... ^^

새로 산김에 제가 일하는 자리를 찍어보았습니다.... ^^
노트북에 모니터만 하나 더 달아서 쓰고있지요...
presario900으로서 성능은 영 꽝이지만.. 그런데도 만족하며 씁니다.
[remote desktops]를 써서 서버들에 들어가서 작업할수있으니..뭐...
그리고 Nexio S155도 보이고있죠.. 일반인터넷사이트들도
얼마든지 서핑할수있는 기막힌 pda죠... 조금은 구식이지만...
마우스는 자장을 이용한 무전원 무선마우스구요..
A4 tech것이랍니다... 패드는 무선이 아니랍니다... ^^
그리고 올해부턴 디지탈에 아날로그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다이어리도 열심히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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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편 57:2

우키 MyLife/Diary

2006/01/16 19:43 2006/01/16 19:43
  1.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