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사용에 제한이 없는 Freeware입니다. 유명한 Gimp의 인터페이스를 Photoshop처럼 구현한 프로그램입니다. Gimp의 생소한 인터페이스가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못보던새 버전이 올라갔더군요.. Mac (OSX, Tiger)에선 2.2.11까지 버전이 올라갔는데 윈도우는 조금 늦습니다. 인터페이스도 맥에서의 모냥이 더 멋진듯합니다. Gimp가 2.6.10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지만 Gimpshop은 2.2.8에 머물러있어서 아쉽네요
** Gimpshop의 장점 ** 1. 간편한 설치 (GTK포함) 2. 쉬워진 인터페이스 (포토샵스러운 인터페이스 적용) 3. 무료이면서 포토샵에 필적하는 강력한 편집기능 ** Gimpshop의 단점 ** 1. 한글이 깨져서 보입니다. (입력창에서..) ->하지만 이미지창에선 제대로 작업됩니다. --> 한글파일명이나 폴더를 찾아갈때도 문제가있습니다.
저도 몇가지 비슷한 프로그램 사용해 봤는데..
역시 dobe acrobat reader 다운 받았습니다..
Foxit도 빠르긴 하던데..대용량 PDF 문서는 adobe acrobat reader 보다 화면 전환이 좀 느리더군요..
adobe acrobat reader에 최적화툴 적용이 좀 더 안정적인듯 했습니다..
USB에 담고다닐수있는 무료 웹에디터를 소개합니다. NVU라는 프로그램의 업데이트판인 Kompozer 를 소개합니다. 무료중에서 이만한 웹에디터는 없다고 할정도로 훌륭한 기능을 제공해줍니다. 드림위버와 견줄수는 없지만 유사한 인터페이스에 비교적(?) 훌륭한 기능을 제공해줍니다. 게다가 윈도우, MacOS, 리눅스까지 모두 지원합니다.
▶ Kompozer의 장점 1. Site Manager기능 제공 (매우 유용한 기능이죠..) 2. Portable version으로 제공되어서 usb에 휴대하여 사용가능 3. 웹편집기능이 Normal/Html tag/Source모드로 제공되고 preview모드가 같이 제공 4. 다양한 OS에서 작동합니다. (windows, linux, MacOS, 등..)
▶ Kompozer의 단점 1. Normal모드가 실제웹사이트의 view를 완전히 반영하지못하고 조금 깨져서 보입니다. (따라서 실제의 view는 preview모드에서 확인해야합니다.)▶ Site Manger등록 방법 이 그림은 사이트를 등록하는 것을 캡춰한 것입니다. 왼쪽 창의 Edit site..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 source mode에서의 편집 가장 많이 쓰이는 소스모드 편집입니다. 가장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죠.. 하지만 미리 픽셀단위까지 계산해서 작업해야한다는거... 테이블일 경우 소스모드 작업이 가장 편리한 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사이트상의 아주 간단한 텍스트 교체작업을 할때는 Kompozer보다 Acroedit를 사용합니다. ftp사이트 등록해서 편집하면 매우 간단하죠..
PC를 사용하다보면 시간이 갈 수록 웬지 느려지는 현상을 자주 목격을 하게 됩니다. 시스템이 느려지게 하는 여러가지 악의적인 또는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시간이 갈 수록 pc에 많이 설치되어서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런 수상한 프로그램들은 ActiveX를 이용하여 설치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웹서핑을 하는중 나도 모르게 설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익스플로어의 경우 ActiveX를 기본 지원하는 덕에 이런 류의 공격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크롬을 이용하여 웹브라우징을 함으로서 이런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의 설치로부터 자유로와 졌습니다. 평소에 크롬을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고 activeX가 필요한 은행권 사이트에 접속할때만 iE를 이용하고 있지요...
▶ 왜 크롬플러스가 좋은가?
1. 웹브라우징 속도가 빠르다.
2. 어떤 브라우저보다 편리한 사용한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 igoogle서비스는 정말 좋습니다. 제 경우엔 igoogle을 홈으로 이용하고 있지요..(진정한 클라우드지요)
- 구글계정을 이용하여 북마크를 싱크시켜두면 어디를 가도 동일한 북마크 이용이 가능합니다.
3. ActiveX기반의 여러가지 악성코드로부터 자유로와 진다.
4. Maleware를 유포위험이 높은 위험사이트 접속시 차단페이지가 기본적으로 나온다. (무시가능)
5. IE엔진을 이용하여 은행권사이트 접속도 가능하다.
(아래 그림은 크롬플러스를 이용하여 IE모드로 국민은행에 접속한 화면을 캡춰한 것입니다.)
6. 가장 편리한 새탭열기를 제공합니다. (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 최근에 열었던 웹사이트 여덟개를 작은 창으로 보여줍니다.
- 최근에 검색했던 웹사이트 주소가 기록되어 있어서 최근닫았던 페이지를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7. 포터블 버전이 제공되어 USB에 나만의 웹브라우징 환경을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 멀티부팅 환경일 경우 포터블 버전을 HDD에 넣어두면 어떤 OS로 부팅하더라도 편리하게 사용...
- 제 경우엔 웹브라우저를 포함한 많은 프로그램을 포터블을 사용합니다. OS만 설치하면 바로 사용가능
( RocketDock에 등록해두고 OS신규 설치후 RocketDocK을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만 하면 끝)
트위터를 시작하고나서 한동안 늘어나지 않는 팔로워때문에 고민을 했었습니다. 늘어나지 않는 원인은 단순했습니다. 맞팔을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이었죠..^^ 내가 유명인이 아닌 이상 사람들이 알아서 나를 팔로워해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먼저 팔로잉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맞팔을 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 팔로워 수를 얼마나 많이 늘리느냐는 사실상 얼마나 많이 팔로잉을 했느냐에 달려있다는 거죠...
제 경우 트위터에 대한 개념도 못잡고 있었죠. 트위터를 만들긴 했는데 도대체 어디다 쓰는 물건인지 몰라서 방치하고있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홍순성님의 (@hongss ) 트위터 강의에 참석하게 되었고 비로소 트위터란 어떤 것인지 조금 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그 즈음, 지인의 추천으로 도사님 (@dosanim) 을 알게되었습니다. 도사님의 도움으로 초보를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분은 트위터의 초보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계신데 일단 소개받으면 하루이틀 사이에 트위터 친구가 300명정도 불어나게되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 제 경우 2010.3월초 팔로워가 30여명이던 것이 며칠만에 300명을 넘어서게 되었죠.. 이 후로 여러 당에 가입하고 활동을 하면서 점점 팔로워가 늘어나게 되었죠.. ^^ 최초엔 미드당에 몸을 의탁하기도 했씁니다.
팔로잉을 하는 것도 참 수고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 새로운 친구를 찾고 팔로잉을 하는 노력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가장 작은 시간을 투자해서 효율적으로 팔로잉을 하는 방법을 찾던 중, 최적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방법이죠..
일단 트위터KR을 이용하여 도사님의 트위터를 방문해보세요.. http://www.twtkr.com/dosanim 물론 @dosanim을 미리 팔로잉을 하고 계셔야 겠죠? 제 경우 미국 트위터 사이트에 접속하기보다는 드림위즈에서 제공해주시는 한글트위터 사이트인 트위터KR을 주로 접속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훨씬 깔끔하고 사용하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도사님의 트위터에 방문해보시면 [초보탈출] 또는 [열친소]라는 문두로 시작하는 글들을 아래와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아이디들이 적혀 있는 트윗의 경우 하나씩 열어서 팔로잉을 하려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해당 트윗내에 적힌 모든 아이디를 한꺼번에 팔로잉 할 수 있는 기능이 트위터KR에선 제공되고 있습니다.
1. 글의 아래에 보시면 [추가]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하세요
2.해당 트윗내에 적힌 모든 아이디에 대해 한꺼번에 팔로잉을 하겠느냐고 물어보는 대화창이 뜨게됩니다. 우리 모두가 기다리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당연히 [확인]을 눌러 줍니다.
3. 전체 아이디에대한 팔로잉이 시도되고 그 결과가 대화창으로 출력되게 됩니다. 마지막의 한 분은 이미 팔로잉을 하고 있었네요..
4. 혼자서 팔로잉만 해서는 상대방이 잘 몰라서 맞팔을 못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리트윗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리트윗을 하면 나의 팔로워들에게도 이 초보님들을 소개해주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5. 맨앞에 내가 팔로했다고 간단하게 적어주시고 [Update]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면 많은 트윗친구들을 최소한의 시간으로 효율적으로 팔로잉할 수 있게됩니다. 도사님께서 새 친구들을 자주 소개해주시지만 꼭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트윗애드온사이트의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쉽게 새로운 친구들에게 팔로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네.. 저는 아직 트윗초보입니다. -_- 그래서 그런지 저도 도사님 강의를 조금 봤지만 이렇게 아무나 팔로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 혼란스럽답니다. 지금 몇명 되지도 않는데 쏟아지는 글들이 대부분 저랑 상관없는 말들이라 (관심있는 사람이거나 지인들인데도 불구하고) 시간낭비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트위터는 의사소통 도구라기 보다는 수많은 라디오 채널 같은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히 모든 사람의 말을 다 들을 수없게됩니다. 제 경우 4000명이 넘는 팔로잉,팔로워가 존재하는데 수많은 트윗들이 마구 스쳐지나가지요.. 연결된 사람들이 많이지면 자연히 일종의 채널이 생겨나게됩니다. 4000명의 말을 항상 다 듣지못합니다. 리스트 또는 모꼬지를 통해 관심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의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거나 제공해주구요.. 출퇴근시간 처럼 여유있는 시간에는 타임라인상의 저와 상관없는 수많은 글을 그냥 주욱 읽어보기도합니다.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가 호기심이 생기면 하나씩 보는 식으로다가.... ^^ 300~500팔로워가 넘어가면 사용하는 양상이 바뀌게됩니다. 트위터 모꼬지를 통해서 최초에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분들과 맞팔을 맺으시면 더 좋구요..
매일 아침 받는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메일링중에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람은 내 손에 갖지 못한 것만 주목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도 가지고 있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수있는데말입니다. 만족하지 않고 앞을 향해 발전하지만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함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걸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Youtube 동영상을 보다 보면 다운받고 싶은 영상이 있죠.. 컴퓨터에 어떤 프로그램도 설치하지 않고서도 웹으로 Youtube영상을 포맷별로 다운로드할 수 있더군요.. 처음에 다운로드가능한 유틸을 몇개 설치해보았지만 귀챦더군요.. Youtube동영상을 손쉽게 다운로드받아주는 기가막힌 웹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1. Youtube 동영상의 주소를 먼저 복사해주세요 1) 보시던 Youtube 동영상이 맘에 드시면 아래쪽의 [공유]버튼을 클릭하세요 2) 공유를 위한 URL이 나타날 텐데 이 URL을 복사해두세요
2. Moamo Youtube 사이트를 통해서 해당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1) 복사해두었던 동영상 URL를 붙여넣습니다. 2) Download 버튼을 클릭하면 Moamo Youtube 사이트가 Youtube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를 표시해줍니다. 3) 세가지 포맷의 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중에 원하는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요절 한말씀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최근 회사의 디자인파트 신규 PC의 OS를 윈도우7으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메모리 4G를 기본으로 탑재하는 최근 하드웨어 사양으로는 XP보다 윈도우7을 OS로 사용한 편이 훨씬 좋은 성능을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보안면에 있어서나 성능면에 있어서나 만족할 만한 선택입니다.
그런데 어제 illustrator CS3가 아예 실행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현장에 가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Photoshop CS3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유독 illustrator만 그렇더군요.. 옆에 있는 직원이 Adobe 고객센타에 문의해보았더니 윈도우7과 illustrator CS3가 원래 호환이 안되는 것이라고만 설명했다더군요.. 이런. .. ㅠㅠ 그래서 문제해결을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보았죠.. 그랬던 이런 사례가 실제로 보고되고 있더군요.. illustrator CS 3, 4 를 윈도우비스타 나 윈도우7 환경에 설치한 경우 발생하고 있었구요.. 윈도우 XP사용자나 illustrator CS5 사용자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illustrator CS3이 실행이 안되는 원인 설치된 한글폰트 (윤고딕, 산돌시리즈)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충돌하는 현상입니다 (비스타/윈도우7 OS)
▶ 해결책 이미 외부 한글폰트를 설치하였고 그 이후 일러스트레이터가 실행되지않는 경우에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처음 윈도우7을 설치하시고 illustrator CS3나 4를 설치하신다면 아래 항목을 참조하여
1) 시스템에 설치된 한글폰트를 잠시 다른 폴더에 복사한후 삭제해주세요 (이동이 안되니까..) - 폰트는 c:\widows\fonts 폴더안에 있답니다. 2) illustrator CS3 를 실행합니다. (외부 한글폰트가 없으므로 실행이 되실겁니다) 3) Edit / Preferences / Type 메뉴로 이동해주세요 4) 중간쯤 보이는 Show Font Names in English 항목을 체크한후 OK 눌러주세요
5) 복사두었던 외부 한글폰트를 글꼴폴더에 넣어주세요. 6) 자 이제부터 illustrator CS3를 실행해보세요.. 문제없이 잘 실행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