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에 해당되는 글 4건

주제별성경암송 70구절 (개역개정) :: 2008/08/31 11:01

주제별 성경암송입니다.
네이게이토의 60구절에서 10구절이 추가된 버전이며
성경본문은 개역개정판 버전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있는 교회에서 암송대회용으로 사용했던 것이며
엑셀파일은 A4지 한장에 인쇄할수있게 편집해두었습니다.

2008/08/31 11:01 2008/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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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맨 | 2008/09/02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 반 아이들에게 전해 주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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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XP,2003,Vista 패스워드 초기화 :: 2008/08/29 20:17

예전에 올렸던 파일링크가 깨져서 새로 찾아보면서  예전 글을 업데이트하여 다시 작성해봅니다.

윈도우2000/XP/2003/Vista 의 패스워드를 잊어버렸을때 난감한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패스워드를 잊어버렸거나  잘못 변경하여 더이상 시스템에 로그인하는 것이 불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다시 설치하자니 시간도 매우 많이 걸리고  프로그램은 또 어찌 다시 설치하겠습니까?
또 OS가 서버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집니다.  재설치 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죠...ㅠ ㅠ
이런 상황이 닥치면 한숨만 나오게 되죠...  하지만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

'Offline NT Password & Registry Editor' 만 있으면 걱정없습니다.
'Offline NT Password & Registry Editor'는 일종의 리눅스부팅 CD로 제공됩니다.
리눅스로 부팅해서 ntfs 파티션을 마운트하여  로컬계정의 패스워드를 초기할수있게 해 줍니다.
Local SAM 편집기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작습니다. 4M도 되지않죠..  CD롬으로 구워서 부팅CD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프로그램 사용법

지금 부터 패스워드를 잊어버린 윈도우 시스템의 어드민 계정의 패스워드를 리셋시켜 보겠습니다
1. 제작한 부팅 CD를 이용하여 문제의 시스템을 부팅
   boot: 라는 프롬프트가 보이는데 그냥 엔터를 쳐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윈도우OS가 설치된 파시션 선택 및 SAM 디렉토리 선택
  맨처음으로 보이는 것은 로컬 HDD의 파티션입니다. 여기서 XP 윈도우시스템이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해줍니다.  용량및 boot여부를 확인하시면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1번이 xp파티션이었습니다 .보통 기본적으로 1번이 선택되어 있으므로 엔터를 쳐줍니다. (default로 보여질 경우 엔터만 쳐주면 됨), default값과 다르다면 맞는 값을 타이핑한후 엔터를 쳐주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로컬SAM디렉토리를 보여주는데 보통 기본값으로 보이므로 그냥 엔터치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로컬SAM값은 windows/system32/config 하단에 보관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패스워드 리셋 메뉴에 들어감
  1번을 눌러서 패스워드 리셋메뉴에 진입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로컬계정의 패스워드 편집메뉴 선택및 어드민 계정 선택
    1번 메뉴를 선택한후 엔터를 치면 로컬에 존재하는 계정들을 리스트해줍니다.
  이때 로컬 계정중 어드민 계정을 선택하여 엔터를 쳐 줍니다.
  보통 administrator계정이 기본적으로 선택됩니다.
  그림에선 rename된 administrator계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admin계정의 패스워드 clear
  선택된 admin계정의 정보를 보여주는데 이 정보가 맞는 것을 확인후 계정패스워드 clear를 시킵니다.
  변경 메뉴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패스워드 리셋 (클리어) --> 리부팅후 패스워드를 공란으로 두고 엔터를 치면 되는거죠...
   2 - 패스워드 변경 (다른 문자로...)
   3 - 계정을 로컬 시스템의 administators 그룹에 넣어줌 (일반 계정을 administrators 로 상승시킵니다)
       로컬 administator계정의 패스워드를 변경하지 않고 작업을 할때 유용합니다.
       사실 저는 3번을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계정이 시스템이 이미 존재했을때의 경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패스워드 clear작업을 저장하고 리부팅
  패스워드 clear 작업이 잘 되었으면 [ ! ] 누른후 엔터를 쳐서 계정편집 메뉴에서 나옵니다.
  [ q ] 키를 누른후 엔터를 쳐서 SAM 편집 메뉴에서 나옵니다.
  작업을 잘못했다면 다시 하겠냐는 질문에  [ n ]라고 답한후 엔터 쳐서 모든 작업을 종료합니다.
  Press  CTRL-ALT-DEL to reboot now ...라고 나오면   모든 작업이 마쳐진 것이므로
  컴퓨터를 리부팅해줍니다.

  부팅후 administrator계정의 패스워드란에 아무것도 넣지않은채로 로그인이 가능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부팅후 즉시  administrator계정의 새로운 패스워드 설정 
  제일 먼저 할 것이 바로 패스워드 없이 로그인하 어드민 계정의 패스워드를 신속하게 다시 세팅하는 것입니다.  깜박 잊었다고 한다면 중대한 보안사고의 원인이 될수도 있으니 조심 또 조심 하시길...

  이 툴을 통해서 패스워드 리셋 시킬수있는 것은 로컬계정에 한정됩니다.
도메인 계정을 사용하실 경우 도메인계정에 대해서는 이 프로그램이 건드릴수없습니다.
서버관리시 될수있으면 도메인계정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이 툴의 경우 악용의 여지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사용되길 바래봅니다. ^^

제작사 페이지: http://home.eunet.no/pnordahl/ntpasswd/bootdisk.html
ISO파일 다운로드 (ZIP을 풀면 iso파일이 나옵니다): << Download >>


2008/08/29 20:17 2008/08/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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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준 | 2008/08/29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 합니다.
    바쁘신데..
    자세히 설명까지 추가 해주시고!!

    • 우키 | 2008/08/30 07:01 | PERMALINK | EDIT/DEL

      링크가 깨진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하죠
      블로그 만든지가 4년이 넘으니 이렇게 링크가 깨지거나 하는것을
      발견하기가 쉽지않아지는군요..
      덕분에 다시 한번 정리했네요...
      이 프로그램의 경우에 처음 사용할때 불안감이 많이 들죠...
      첨 사용하면 생각대로 작업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사용법을 곁들였답니다. ^^

  • 이현석 | 2008/09/03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패스워드 변경시 간혹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패스워드 리셋후 작업이 안전 하더라는...^^;;

    • 우키 | 2008/09/03 17:22 | PERMALINK | EDIT/DEL

      네 맞습니다. 작업시 일단 패스워드를 clear하고
      리부팅후 바로 패스워드를 다시 세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연제호 | 2008/09/05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이거 아주 유용하네요.
    몇 달전에만 PW때문에 재설치한 적 있었는데..ㅡㅜ
    잘지내시죠 ?? 언제 점심이라도 같이해요~!
    신촌오시면 냉큼 달려갑죠!!

  • 김진용 | 2008/09/20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CD로 구워서 집에서 해봣는데.. 역시나 똑같이 따라해도 안돼요..
    흑...

    전 우선 문제점은 처음 F2를 눌러서 부트를 CD롬을 선택해서 CD로 부팅을 해서.. 올려주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위 올려주신 4번째 그림에서 처럼 전 처음 그냥 문제가 생겼을때.. 비번 잃어버리고 컴을 켰을대. administrator가 사용자로 나오고 비번을 잃어버렸던건데.. 다른건 다 똑같은데.. CD로 부팅해서 따라할때.. 그림 4과 같이 저는 administrator가 나오지 않고 그냥 빈칸으로 인식 됩니다.
    (무슨말이냐면.. 처음은 모두 똑같아 따라했는데.. 그림 4는 다르다는 말씀.. 그림 4에서 저는 administrator가 없어요.. 비번잃어버려서 그냥 컴 켰을땐 administrator 로 비번 치라고 나오는데요)

    결국 그냥 자동 선택된다해서.. 그냥 엔터치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또 똑같이 따라하다 맨 마지막 그림에서 2번 !를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말씀처럼 3번으로 넘어가기전 바로 위 about to write file(s) back? ~~ 하고 n이 먼저 나옵니다.. n을 누르면 안돼서 Y누르고도 해보고 하니 결국 y를 누르니 그림마지막과 같은 밑의 화면이 나와 모두 따라한뒤 ctrl+alt+del키를 눌러도 재부팅시(F2눌러 부팅순서를 다시 CD가 아닌 Removable Devices로 그냥 재부팅 시켰는데 결국 패스워드가 없어지질 않아요.. 컴맹인데 열심히 노력해서 다 따라해도 잘 안돼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흑.. kittyjjang78@naver.com으로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려요.. 정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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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size free] 폴더의 사이즈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 2008/08/26 15:01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도대체 어떤 폴더가 얼마큼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할때가 있습니다.
Treesize Free는  어떤 폴더가 용량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비스타에서도 모든 폴더를 한눈에 보여주니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되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윈도우xp에서만 작동하거나  기능이 부족하죠..

개인 PC에서 불필요한 파일들을 찾아 지우거나   파일서버에서 용량관리할때
부서별 공유폴더 용량을 모니터링하고 통제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아래 첨부한 그림은 제 컴퓨터의 C드라이브내의 폴더들을 Treesize Free로 조회한것입니다.
폴더사이즈가 큰 것부터 정렬해서 보여주며  막대그래프로 비쥬얼하게 보여줍니다.

Treesize Free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실행파일하나로도 구동이 가능합니다. Portable ! (MSI설치버전도 제공됩니다.)
     저는 따로 설치하지 않고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USB에 담아두면 언제라도 OK)
2. 사용용량을 바 type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줍니다
3. 리포트 프린터 지원: 커서가 위치한 디렉토리에 한해서만 인쇄되는것이 아쉽습니다.
4. 파일이름 필터 지원: 지정 파일만 필터해서 계산해 주는 기능 보유
     예를 들자면 *.txt 라고 하면 드라이브내의 txt파일만 리스팅해 줍니다.
5. 다양한 보기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파일수, 퍼센트, 용량등....)
6. 탐색기 확장메뉴로 등록하여  탐색기에서 바로 확장메뉴를 통해 실행 가능
7. 비스타까지 사용 가능 (folder size portable의 경우 옵션도 부족하고 비스타폴더 인식 불능)

단점도 있더군요..
1. 한글OS에서 실행시 메뉴 일부분이 글씨가 깨져보입니다.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음)

제작사 다운로드 페이지: http://www.jam-software.com/freeware/index.shtml
압축파일 다운로드 (portable ?) : << 다운로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탐색기 확장메뉴로 등록하는 이미지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탐색기의 확장메뉴로 등록된 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프린트된 리포트 페이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6 15:01 2008/08/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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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몬드 | 2008/09/02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TreeSize 좋지요..
    Free 버전이 Vista에서 오작동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근 버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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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자전거로 8개월만에 8kg 감량 :: 2008/08/08 12:50

작년중반 축구하다  연골을 다쳐서  운동을 거의못하고 쉬다보니 체중이 78.5kg에 도달했습니다.
2008년 신년을 맞으며 체중을 68kg으로 낮추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었죠...

 2008년 체중 10 kg 감량 실행계획
1. 수영을 지속적으로 한다. (주 3회 1시간씩)
2.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주 4회이상 1시간씩)

거의 계획대로 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아래 링크한 글을 봐주세요..  ^^
http://jaewook.net/entry/swimming-effect 
지난 4월에 포스팅했던 기록인데  당시 74.3kg로 줄었다며 기쁨의 글을 올린 바 있었습니다. ^^
오늘은 8월8일이고... 오늘 기록한 체중은  70.3 kg입니다.
한달에 평균 1kg씩 감량을 한 것이 되었습니다.
오늘 예전에 올린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즘 실행하고 있는 것
1. 수영을 지속적으로 한다. (주 3회 1시간씩) --> 수영은 요즘 한참 접영 배우는 중... ^^
2.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주 4회이상 1시간씩)
3. 헬쓰는 매일 30분 이상한다  (주 5회 30분씩, 주 1회 2시간씩)   --> 한달전쯤 시작했습니다.
   30분씩 할때는 웨이트만 하고   2시간할때는 1시간 30분은 유산소, 30분은 웨이트)
   체중이 맘에 안들면 러닝머신만 1시간뜁니다.   ^^
4. 식사조절 (밥은 적게, 반찬은 많이, 채소류 집중 공략)

체중감량 원칙
1. 매일 꾸준히 운동하자.   하루 빠지면 다음날 그 분량을 보충한다.
2. 배고프게 하지 않는다.  양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질을 조절한다. (탄수화물을 줄인다.)
   저녁운동을 삼가하고 아침운동을 한다.  운동후에 증가하는 식욕때문에 저녁운동은 야식을 부른다.
   아침운동의 경우,  그다지 식욕을 자극하지않고  먹어도 오후시간의 활동을 통해 소모가 된다.
3.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확인한다.
    시중의 판매하는 빵 대부분: 350kcal 이상  (30분 러닝머신에서 뛰면 300kcal 소모)
    --> 30분 러닝머신에서 뛰어도 빵하나 더 먹으면 더 살찐다. 
    이것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덕분에 간식을 거의 먹지않게되더군요....
4. 먹은 만큼 운동한다.   
        억지로 참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먹을 경우  얼마나 운동을 해야할지 계산을 합니다.
    많이 먹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먹은후  그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한 운동을  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오늘 많이 먹었다구요..  저녁에 1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세요... ^^
   그리고 내일 아침 운동은 절대로 빼 먹지마세요....   그럼 걱정없습니다.

2008 하반기 체중감량을 위한 계획
1. 수영, 자전거  꾸준히 유지
2. 웨이트 강화로 근육량 늘리기  (복부지방을 줄이는것이 중점)

 
  요즘은 웨이트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근육이 1kg 늘때마다 기초대사량이 늘어나서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100kcal이 자연적으로 소모된다고 합니다.  68kg에 체중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웨이트를 시행하여  근육질로 체질을 바꿔서  자연적으로 좋은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2.5kg만 줄이면  목표 달성입니다. 10월까지 68kg를 달성하고  12월까지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젠 체중감량보다는 체질개선이라는 목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2008/08/08 12:50 2008/08/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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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피 | 2008/08/08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한 다이어트의 이상향을 제시하는 멋진 글입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게 세상 어느 것보다 힘든 일이죠. 그런 점에서 우키님은 멋장이!

    • 우키 | 2008/08/10 15:30 | PERMALINK | EDIT/DEL

      뱃살이 빠지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
      년초에 저보고 곰돌이 같다고 하던 마눌님이
      이젠 봐줄만 하다고 하더군요.. ㅋㅋ
      조금만 더 빼라내요..
      뱃살이 부쩍 줄어 바지가 너무 커져서 불편해졌답니다.
      이젠 바지싸이즈를 32로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건강한 인생을 위해 어떻게 앞으로 몸을 관리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잠시 체중을 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지속적으로 몸을 잘 관리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인듯합니다.
      맘이 약해지지 않고 항상 건강함을 유지할수있도록
      굳은 결심이 평생 저와 함께 하길...
      누피님이 응원해주시니 부쩍 힘이 나네요..

  • 아크몬드 | 2008/08/10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쟁이!

    • 우키 | 2008/08/10 15:35 | PERMALINK | EDIT/DEL

      사실 아픈 무릎때문에 어쩔수없이 시작한 감량이었답니다.
      8개월간의 노력으로 무릎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전하진 않죠.. 계단 올라갈땐 아직 불편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사태가 사실 달갑진 않지만
      오늘의 고난이 장차 제 노년까지 건강함을 유지하게될 좋은 기회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만 처지입니다.
      아크몬드님도 미리 미리 잘 관리하시길.... ㅋㅋ

    • 아크몬드 | 2008/08/12 05:55 | PERMALINK | EDIT/DEL

      옙.. 우키님 건강하세요.

  • 이현석 | 2008/08/11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십니다..
    저도 시작해보려 하지만 자꾸 핑계가 생겨서.... 흐흐

    • 우키 | 2008/08/11 17:38 | PERMALINK | EDIT/DEL

      사실 많이 먹을 일이 생기긴 하더군요
      어제 가족모임이 있어서 해물뷔페 갔더니
      남기면 벌금 5천원이래서.. 많이 먹게 되더군요
      음식을 고를때 닭가슴살,새우,쇠고기,피망등으로 될수있으면
      살 안찔만한 것으로 고르긴했지만 그래도 양이 많아서
      저녁때 부담되더군요
      한시간 빠른 걸음 워킹... 아침에 수영...
      체중은 500g정도 늘었더군요..

      이정도면 선방이라서
      내용물은 대부분 살찔 것은 아니니깐...
      다시 줄것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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